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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앱스 보다 웹어셈블리가 사업자 입장에서 이익인점들..

사업자 입장에서 웹어셈블리와 기존의 앱스 와의 장단점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장점들은…

하나. 구글이나 애플의 가이드 라인이란게 없어 자유로운 프로그램 설계가 가능하다.

둘. 구글이나 애플에 수익의 최대 30% 이상 되는 비용을 지불 할 필요가 없다.

셋. OS 별 그리고 PC 와 모바일 기기등을 위해 각각의 버전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

웹페이지를 보여주는 브라우저가 모든 OS와 모든 디바이스를 다 포함하는 단일 플랫폼이 된다는 이야기로 구글, 모질라, MS 그리고 애플(?) 모두가 진심 원하는 부분이죠.

넷. 업데이트는 서버에서 즉시 이루어 지므로 소비자는 항상 최신 버전을 사용한다.

다섯. 웹앱 사용 방식을 이용 따라 과금 형태를 다양하고 유연하게 할수 있다.

여섯. 해적판 프로그램 사용을 근절 시킬수 있게된다.

일곱. 웹사이트 방문자에게 웹앱을 클릭 한번으로 이용을 유도하기 쉽다.

자사 홈피든 어느 웹페이지든 링크(도메인, URL) 하나만으로 앱 사용을 유도해 올수 있다.

Internet -> Apps -> Internet Apps.

위의 모든 잇점으로 남게되는 비용은 도메인을 소비자에게 알리는데 사용하게 될것이지만 결국 자사 브랜드(도메인) 축척으로 이익이 될것입니다.

이 싯점이 한글도메인과 영어도메인과의 선택의 기로 이겠죠.

소비자들은 아도비 포토샵 작업이나 MS 워드 문서 작성을 원할 경우 브라우저만 구동 시킬수 있는 온라인 기기만 있다면 그만 입니다.

사업자들 입장에서 명확한 단점이라고는 특별히 생각 나는게 없군요. 나중에 생각 나면 추가 하도록 하죠.

이글 댓글에 있는 서버 비용 증가를 빼면 추가로 생각해 보아도 별 단점이란게… 글쎄요..

Amazon 이나 삼성, LG 도 OS를 부담없이 만들수 있을지 모르죠.

즉 과거처럼 OS 기술과 점유가 중요한게 아닌 브라우저 제작 기술과 점유률이 중요한 시대가 되어 간다는것이 미국내에서 매우 빠르고 확실한 설득력을 얻어 가고 있네요.

웹어셈블리를 지원하는 버전별 브라우저입니다.

출처 : http://caniuse.com/#feat=wasm


위 그림중 초록색 버전은 지원하는 브라우저 입니다.

ios 11 사파리가 지원하기 시작하는 2017년 가을이면 PC와 스마트폰의 블라우저들이 최신 버전 업데이트만(대부분의 브라우저들이 자동 업데이트하죠..) 한다면 만족할 만큼 지원 할것 같군요..

이후 웹사이트 운용자들도 웹앱들을 개발 하다 보면 선순환이 이루어 지겠네요.

다음 링크는 웹어셈블리 기술을 이용한 데모입니다..

https://www.funkykarts.rocks/demo.html

웹어셈블리로 인한 변화.

Mc의 애플사 블라우저인 사파리도 가을에 새로 나오는 ios 11 부터 웹어셈블리를 지원합니다.

애플사 입장에서는 예상한것 처럼 그리고 미리 흘러 나온 이야기 처럼 앱스토어의 수익을 생각하면 지원을 안해야 하지만 외톨이가 될수는 없었겠지요.

이로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 리눅스 모두의 블라우저에서 현재 지원을 시작하였거나 테스트 버전에서 지원하게 된것입니다.

이로서 os와 기기별로 돌아가던 각종 네이티브 애플리케션들이 os 나 사용기기와 상관없이 브라우저란 통일된 하나의 플렛폼에 표시된 웹페이지로만 돌아가는 유일한 환경이 되어 간다는 이야기입니다.

구글은 크롬 OS의 PC나 노트북을 마이크로 소프트사는 윈도우스 OS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률을 높일수 있어 os 로 갈라져 있던 시장을 진입장벽 없는 자유 경쟁 시장으로 바뀌게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전체 파이도 매우 커집니다.

브랜드 중시 시장은 한글도메인 입장에서 당연히 호재죠!

웹어셈블리 데모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