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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도메인 활성화 원군.

Wasm(WebAssembly) 웹어셈블리 기술이 한글도메인에 줄 활성화 도움에 대해 적을까 합니다.

참고 : 하나.net/웹어셈블리에-대한-변화

내년 2017년 6월말까지는 애플사의 사파리, 구글사의 크롬, MS사의 엣지, 모질라 재단의 파이어폭스 브라우저가 이 새로운 기술을 지원한다는 이야기 입니다(PC용 버전들이 우선이겠죠).

기술의 핵심은 지금의 브라우저에서 실행할수 있는 앱 프로그램을 다양하고 최적화된 프로그래밍 언어(c/c++ 등등)들을 선택하여 만들수 있어 속도가 최대 20배까지 향상되고 브라우저가 gps 나 센서등 각종 정보에 접근 할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그럼에도 PC 전용이며 버려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든 버전은 지원을 안할것으로 보여지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깔린  “인터넷” 혹은 “browser” 라고 표시된 지구본 모양의 아이콘을 사용하는 번들용 기본 웹브라우저도 OS 업데이트나 새기계 교체등으로 새 기술 지원 환경을 만들어 갈것으로 보여 상당한 예비기간은 필요 하리라 생각되는군요.

이후 기존의 앱 개발자는 과거와 달리 웹버전(웹앱) 한가지만 개발하면 모든 PC , 태블릿pc 와 스마트폰등 그리고 OS 같은 Platforms에 상관없이 Wasm 기술을 지원하는 브라우저(핵심 Platform)만 사용한다면 프로그램을 실행할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모든 앱들을 컴퓨터에 더이상 깔지 않고 클라우드 상에서 실행될것이라는 예측이 현실이 되기 시작하는것이며 웹브라우저가 기존의 OS를 대신하는 시대가 열리기 시작 하는것입니다.

스토어를 통한 앱스 유통은 경우에 따라 모든 매출의 최대 30% 까지 비용으로 지불하나 이를 없앨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모든것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게임첸저라 이야기 하는 이유입니다.

속도에서도 모질라에 의하면 네이티브앱보다 지금의 소스 코드로 약 87% 정도로 느리지만 이론상 99% 이하 까지는 개선 가능한 부분입니다.

이 새로운 환경은 그동안 앱스를 이용하여 사업을 하시던 분들에게는 기존의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를 통한 검색, 다운, 설치, 실행의 유도라는 옥석을 가리기 힘든 혼잡한 시장에서 URL 즉 도메인만을 단순 기억하게 하는 브랜드 중심의 시장으로 바뀜을 이야기하고 있는것입니다.

친구와 3D게임을 같이하고 싶다면 친구에게 URL 링크 하나만 던져 주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나 노트북 혹은 PC에서 바로 웹페이지상에서 실행 친구와 즐길수 있는 편리한 길이 열리게 된것이죠.

http://beta.unity3d.com/jonas/DT2/

Wasm에 html5 와 Progressive Web Apps 까지 더한다면 브라우저의 같은 화면 안에서 게임과 카톡이나 유튜브, facebook 등 여러앱과 웹페이지들을 동시에 띄워놓고 한꺼번에 즐기고 비교도 할수도 있고 원클릭 아이콘등 기존의 네이티브 앱이 하던일도 모두 할수 있다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웹앱스의 큰 장점은 손쉬운 접근과 순차적이고 다양한 서비스 유도로 깊고 넓게 끌어들일수 있기에 사업자 입장에서는 소비자들의 진입장벽과 충성도에서 네이티브 앱스와는 비교가 될수 없게 우월하다는것입니다.

지금까지 영어도메인으론 홍보가 불가능해 포털을 이용하였고 이게 종속되어 습관화가 되었지만 앞으로는 앞서간 자국어도메인 사용 영어권처럼 도메인을 홍보에 치중해야 하는 환경으로 돌아갈 기회가 만들어 지는것입니다.

그럼 이같은 변화로 핵심 브랜드인 도메인을 새로 알려야 할때 영어도메인 < 한글도메인 중 어느것이 더 경쟁력이 있을까요???

누구든 맛집중 막국수만을 위한 앱 프로그램 실행을 원하여 URL을 가르쳐 줄때 tastyrestaurants.com/thehouseofmakguksu/맛집.com/막국수파는집/ 라는 두가지 방법을 경쟁력에서 비교할수 조차 없습니다.

한글도메인에 있어서 이 새로운 환경으로의 변화는 10년전 IDNA 국제표준 완료, 3-4년전 IDN 100%에 수렴한 연결환경 완료후 세번째로 가지는 큰 변화이며 동시에 큰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이 변화는 한글도메인 활성화 시기를 획기적으로 앞당길수는 없을지 몰라도 기존의 한글돔 뒤를 받쳐주는 웨이브를 두껍고 높게 만들어주어 안정적인 활성화와 시장 역시 크게 만드는데 도움을 줄것같아 보여지네요.

대형 포털과 한글도메인.

한글도메인과 관계있는 많은 분들이 “국내 대형 포털들의 한글도메인에 대한 비협조가 문제다” 라 이야기 합니다.

틀림없이 한글도메인은 포털 사이트의 아킬레스건 인것은 명백합니다.

그래서 과거 오랜동안 구글이나 Bing.com 과 같은 외국 검색엔진과 달리 매우 비협조적으로 보일만큼 뒤늦게 어쩔수없이 끌려온것 처럼 보이기도 하죠.

중국만 해도 中國語 도메인이 어려운게 호랑이 없는 산에 늑대가 왕한다고 구글이 없는 시장에서 바이두가 시장을 지배하며 중국어 도메인을 가로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도 구글이 없었다면 중국꼴 날뻔 한거죠..

한국 포털에서 올해에  많은 변화를 감지합니다.

과거와 같이 수작업으로 사이트를 등록하고 웹페이지 검색을 구석에 놓기엔 외부의 도전이 너무 거세 진것이죠.(이래서 자유경쟁이 좋은것입니다.)

사이트 등록이나 웹 인덱싱 작업에서 수작업을 버리고 완전 자동화를 해야 할 이유가 생긴것입니다.

그래서 사이트 등록때 영어도메인만 등록 받아 보았지만 한글도메인을 xn-- 으로 시작하는 퓨니코드로 변환해 영어 도메인으로 등록하면 기존의 피부에 와 닿지 않는 영어도메인이나 xn-- 으로 시작하는 영어도메인이나 그게 그거고 포털 사이트 이외에선 연결환경이 100% 이니 따로 한글도메인으로 사용하게 된거죠.

외국의 앞서가는 검색서비스는 세계 모든 언어로 도메인을 보여주는데 국내 포털에서만 xn-- 으로 표시되는 한글도메인을 마냥 방치 할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xn-- 을 온전한 한글로 표시하고 더욱 영어도메인과 차별할수 없어 같이 검색에 색인 되게 하니 국내 이용자들은 한글만 입력 검색하니 영어도메인과 달리 한글도메인은 눈에도 잘띌뿐 더러 검색어에 걸리니 더 이득인 방법이 된것입니다.

차별이 없어지니 바로 이득이 되는…

한글 IDN(internationalized domain name) 은 세계적인 움직임으로 일부 언어나 지역적 서비스가 아닌 인터넷이 있는 동안 같이 공존할 세계가 받아들이는 국제표준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