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어셈블리로 인한 변화.

Mc의 애플사 블라우저인 사파리도 가을에 새로 나오는 ios 11 부터 웹어셈블리를 지원합니다.

애플사 입장에서는 예상한것 처럼 그리고 미리 흘러 나온 이야기 처럼 앱스토어의 수익을 생각하면 지원을 안해야 하지만 외톨이가 될수는 없었겠지요.

이로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 리눅스 모두의 블라우저에서 현재 지원을 시작하였거나 테스트 버전에서 지원하게 된것입니다.

이로서 os와 기기별로 돌아가던 각종 네이티브 애플리케션들이 os 나 사용기기와 상관없이 브라우저란 통일된 하나의 플렛폼에 표시된 웹페이지로만 돌아가는 유일한 환경이 되어 간다는 이야기입니다.

구글은 크롬 OS의 PC나 노트북을 마이크로 소프트사는 윈도우스 OS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률을 높일수 있어 os 로 갈라져 있던 시장을 진입장벽 없는 자유 경쟁 시장으로 바뀌게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전체 파이도 매우 커집니다.

브랜드 중시 시장은 한글도메인 입장에서 당연히 호재죠!

웹어셈블리 데모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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