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어셈블리에 대한 변화.

Wasm(Webassembly) 과 그 변화에 대한 글을 적어볼까 합니다.

오래전 부터 지금 개인 모바일 기기에 다운후 설치 실행 사용하고 있는 앱스가 다시 웹브라우저도 돌아가고 브라우저에서는 URL(인터넷에서 웹페이지가 가질수있는 단 하나의 절대 주소값)이 최고다라는 이야기를 해왔지요.

이말은 사실이고 다만 그 시기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보였기에 당장 한글돔과 연결 시켜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Wasm 의 발달이 급물살을 타서 내년 여름 정도면 4대 브라우저(크롬, 엣지, 사파리 그리고 모질라)에서 동시 지원하게 된다는군요.

다운받아 설치하고 실행하고 하던 지금의 앱 사용 방식에서 크롬이나 사파리로 URL을 찾아가  그동안 앱이 하던 기능을 브라우저에서 실행할수 있는 기능으로 향상이 된것입니다.

웹앱 이라 칭할수 있죠.

그동안의 앱 개발자는 안드로이드 와 IOS로 따로 따로 개발 하여도 스마트폰만 실행시킬수 있었던 앱을 웹상에 한번만 구현시키면 모든 모바일과 PC 에서 사용할수 있으니 대다수 사람들이 반길만한 일입니다.

국내 네이버도 서둘어 브라우저를 내놀려는 이유중 하나이나 네이버의 브라우저가 Wasm을 실현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네이버 앱으로 사용자를 사이트에 머물게 할수 있는 수단이 힘을 잃어가고 있다는 소리며 일반 대다수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웹브라우저 사용이 습관화가 되므로 앱을 이용한 사이트내 가두리 환경에서 모든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수 있는 도메인 사용 스마트폰 환경으로 바뀜을 의미 합니다.

관련기사: http://m.zdnet.co.kr/news

애플도 자신들 앱스토어의 일년 매출 250억불을 생각하여 동참을 안하다 대세에 어쩔수 없이 동참하는것이기에 국내 인터넷 기업들 정도는 바로 휩싸여 들어갈만큼 커다란 변화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파이어 팍스 웹브라우저로 네이티브 앱 게임인 angry bots 를 구동한 Demo 입니다만..기존의 앱과 차이를 일반인은 느낄수 없다 보이는군요.

angry bots webassembly 실현 데모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OS의 중요함이 점점 떨어지고 웹브라우저가 과거의 OS 역할을 이어받아 PC 앱까지 돌리게 될것 같군요.

아무 OS를 선택해도 최고 프로페셔널용 앱이 아닌 각종 앱정도는 브라우저에서 돌리는데 문제가 없는 시기가 오겠네요.

크롬북의 약진이 예상되네요.

블로그내 관련글:  하나.net/활성화-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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